메이플라이, 독일 ‘게임스컴 2026’서 횡스크롤 슈팅 게임 ‘프로젝트 레버넌트’로 글로벌 관람객 사로잡아

콘진원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선정작으로 참가… 글로벌 시장에 게임 소개
5일간 게임 체험객 5,541명 기록… 게임 체험 및 피드백 진행하며 해외 이용자와 직접 소통

2026-09-11 11:00 출처: 메이플라이

메이플라이 ‘프로젝트 레버넌트(Project Revenant)’

서울--(뉴스와이어)--메이플라이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의 인디게임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KOREA INDIEGAME SHOWCASE, KIS)’ 선정 업체로서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레버넌트(Project Revenant)’를 선보였다.

‘게임스컴’은 전 세계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 바이어, 미디어 및 게임 이용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게임 산업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특히 B2B와 B2C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만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및 홍보의 장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게임스컴의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는 콘진원이 선정한 국내 우수 인디게임 △캔오프너 ‘던전 세틀러즈’ △실로폰 ‘아이러니’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 제로 포인트’ △어반오아시스 ‘헬펑크: 퍼가토리움’ △조유스튜디오 ‘카투바의 밀렵꾼’ △팀 플라스크 ‘할케미스트’ △메이플라이 ‘프로젝트 레버넌트’ △스튜디오 BBB ‘모노웨이브’ △엽스튜디오 ‘더 플래니타리안’ △프로젝트모름 ‘론 셰프’ 총 10개의 국내 인디게임이 참가해 각 게임의 개성과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

메이플라이는 이번 전시에서 PC 게임 ‘프로젝트 레버넌트(Project Revenant)’를 선보이며 해외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 레버넌트’는 커서로 정확히 조준한 대상에게만 데미지가 들어가는 독창적인 “정밀 조준” 공격 방식을 기반으로, 플레이어가 끊임없는 긴장감과 흡입력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다.

전시 기간 동안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을 비롯해 스팀 위시리스트 추가 및 이용자 피드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쇼케이스의 마스코트인 우주인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촬영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람객의 현장 참여를 유도하여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

행사 현장에서는 글로벌 게임 산업 관계자 및 미디어와의 만남도 이어졌다. 이를 통해 국내 인디게임을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행사 기간 5일 동안 부스에는 총 5,541명의 인디게임 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게임을 체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게임스컴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한 메이플라이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출시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젝트 레버넌트(Project Revenant)’는 2027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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