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한국-프랑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위한 ‘테크포굿 투어 2022’ 참여

프랑스 스타트업 대표단에 용산 Y밸리 소개 및 시설 투어 진행

2022-09-26 10:00 출처: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테크포굿(Tech4Good) 투어 2022에서 용산 Y밸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정재욱 대표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6일 --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대표자 정재욱)는 9월 19일~23일 프렌치 테크 커뮤니티 서울(FTCS·French Tech Community Seoul)과 한불상공회의소(FKCCI)가 주최한 ‘테크포굿 투어 2022’에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테크포굿 투어’는 한국과 프랑스 간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으로 2019년부터 개최됐다. 올해에는 프랑스 스타트업 대표단을 초청하고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살펴보는 현장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국-프랑스 기업 간 연결망을 구축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가 참석해 주목받았다.

정재욱 대표는 오래된 전자상가에서 창업 혁신플랫폼으로 변화한 용산 Y밸리의 역사와 현황을 소개하고 ‘디지털 메이커시티’로서의 Y밸리의 미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 프랑스 스타트업 대표단, 한불상공회의소 참석자들과 공간 투어를 진행하며 서울시의 혁신적인 창업 공간을 소개했다.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는 청년들이 성장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더 좋은 도시를 만든다는 비전을 가진 소셜벤처로 서울시 창업 공간 ‘용산전자 상상가’, 메이커 스페이스 ‘디지털대장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혁신 공간 개발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이번 테크포굿 투어 2022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간 교류를 넘어, 국내 스타트업과 해외 스타트업 간 교류를 늘려나가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개요

도시혁신그룹 무브먼트 주식회사는 청년들의 성장과 도시의 활력을 위한 공간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소셜벤처 기업으로 2021년 설립됐다. 고용노동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고 서울시, 서대문구, 강북구 등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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